2014. 09. 27. Fall BioPharma Symposium

워싱턴재미한인제약인협회가 주최한 바이오-제약 심포지엄이 2014년 9월 27일 (토) 버지니아 비엔나의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읍니다.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한미과학협력센터(KUSCO),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바이오 및 제약산업 및 연구단체에 종사하는 많은 재미과학자들이 참석하여 최신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전략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Innovation and Advancement in Life Science’를 주제로 벤치에서 베드사이드로의 효과적인 치료개발에 관한 Key points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생명산업의 핵심분야인 비임상, 임상, 특허, Regulation 및 상용화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경향과 노하우를 토론하는 시간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주미대사관 조선학 과학관이 축사를 전달하였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표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사업소개와 패널들의 토론시간이 이어졌다. 분야별 발표는 티슈젠(TissueGene)의 노문종 박사가 골관절염 치료를 위한 동종세포치료제의 연구개발 현황을, FDA의 안혜영 박사가 바이오의약품의 개발과 허가를 위한 FDA와의 소통방법에 대해, 스턴케슬러 골드스텐폭스(Sterne Kessler Goldstein Fox)의 김은진 변호사가 바이오, 제약산업에서 특허권 보호의 중요성을, 메디포스트(Medipost)의 이승진 박사가 세계 최초 동종 세포치료제인 Cartistem의 현황과 글로벌 시각에 대해, 마지막으로 메디톡스(Meditox)의 양기혁 박사가 글로벌 시장개발을 위한 단계적 혁신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희민 박사의 진행으로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이 공유되었으며 기초과학 연구자와 응용 산업연구자의 간극을 해소하는 데 큰 일조가 되는 기회가 되었다.

이 심포지엄에는 워싱턴, 메릴랜드, 버지니아지역에서 각종 바이오-제약산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전문인들, NIH 및 FDA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주미대사관에 박민수복지관과 이승용식약관도 참석하여  생명과학연구자들과 보건산업전문가들과 토론들 나누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워싱턴지역 재미제약인들의 더 확대된 네트워크와 미래공동협력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향후 양국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 프로그램

0927_biopharma_symposium_program
심포지엄 설문조사결과
questionnaire

Invitation_KASBP-DC Fall Biopharma symposium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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